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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파클리 항암 1주에 한번 통원으로 주사 맞는데, 오늘 3회 맞는 날이거든요. 토요일부터 약간의 트림을 하더니 간간히 트림하던 어머니(66세) 가 새벽 4시에 머리가 아파 불편하다 하여 어쩌지, 고민하다 감마나이프 받고 아프면 먹으라는 머리쪽 진통제 한알을 드렸어요(식후 30분이라 되어있지만 아플때 먹으라해서 그냥 드렸어요) 그거 먹고 괜찮아져서 주무시기는한데 잠들기전에도 계속 트림하셔서...속은 안 불편하다는데.
아침을 먹어야 감마쪽에서 받은 약을 먹고 항암을 받으러 갈텐데 야침을 어찌줘야할지 난감합니다. 소화제 드려야 할까요? 밥은? 하필 담당교수 만난지가 저번주고 다음차는 다음달이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