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동생이 직장암 항암 1차를 마치고 다음주에 2차를 합니다. 현재 동생은 병가 상태이며 병원 앞에 단기임대를 해 살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가능하면 항암중 병가는 잘한 선택 같은데
매일 집에만 있는건 답답할 것 겉은데 직장암이 화장실도 자주 가야하고 성인용 패드를 착용하다보니 움직기가 편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다들 무얼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동생에게 추천해보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