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자궁경부암 3기 c인 엄마가 항암 4차 끝내고 항문통과 복통에 너무 힘들어하세요

짤랑l자경보
2024.09.08 16:55 | 조회 680

살도 엄청 빠지셨고 하루종일 화장실만 왔다갔다하시고..

옆에서 지켜보는 저도 너무 힘이드네요

항문통과 복통은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까요? 내일 항문외과에 한번 방문은 해볼예정인데... 이 통증이 계속 가나요 ... 너무너무 힘든 요즘입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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