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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직장과 s결장 연결부위 45mm(8월16일검사) 크기의 병변이 있습니다. 9일(내일)이 선수술이라서 어제 입원해서 장비우기를 하고 있는데 관장약을 먹은후 복통이 너무 고통스러워서 멈춘 상태입니다.
( 종양이 막고 있는데 관장약을 먹으니 배출이 잘 되지 않아 그런게 아닌가 싶어요)
이런 경우 다른 방법은 없나요?
간호사님은 의사선생님이 오시면 어떻게 할건지 알려주실거라하는데...
그 사이 답답해서 여쭤봅니다.
저희 남편과 같은 경험이 있으신분이 계시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