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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암 수술을 앞두고 있고요.
브라카2 유전자로 난소난관절제술을 추천받아
함께 하려고 합니다.
자궁침범이 있어 자궁적출도 할 가능성이 큰 환우라서
수술할때 난소난관절제술도 같이하자고 하시는데요.
예방차원이니 암수술비로 받으신분도 있고 못받으신분들도 계시다던데요.
수술을 두번하는것보다 한번에 함께하는게 나을까요?(이건 태진아님께 드리는 질문이 아니지만 ㅠㅠ)
난소난관절제술을 한다고해서 무조건 암수술비가 나온다면야(금액이 좀 되서) 따로하겠지만요^^;;
그리고 제 특약엔 질병후유장해 특약이 없네요.(난소난관절제술하면 질병후유장해로 50%나온다고 하시던데)
대신 생명보험 약관을 보다보니
2)3번 양쪽 난소를 모두 잃었을때 이부분으로 저도 50%장해율로 지급받을수 있는거겠죠?
그리고 자궁적출을 안하더라도
직장암수술+난소난관절제술을 하면 일반 질병수술비 지급이 두개가 지급되는게 아니죠?
암수술비+ 질병수술비(둘중 큰게 하나 나오는걸까요?)
미리 감사인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