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췌장암 수술

셋째딸
2024.09.07 01:04 | 조회 732

안녕하세요.

작년 7월 엄마 보내드리고

아직도 사실 회복이 안되서 그동안 여기 들어와 볼 수 조차 없었는데..

오늘 아빠가 소화가 몇달째 안되서 약을 먹다먹다 안되서 씨티를 찍었더니 췌장에 암으로 의심되는 2.5센치 종양이 보인다고 하네요...

지방이라 서울로 가서 수술해야 할 것 같다고 소견서 써 주겠다는데....

요즘 의료파업으로 예정되어있던 수술도 무기한 미뤄진다는 이야기를 제가 여기저기서 들은 것 같아요..

혹시 요즘 상황이 어떤가요?

수술 날짜 잡는게 많이 어려울까요? ㅠㅠ

마음이 무너지네요....

Naver
목록으로

댓글

5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