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 제 513회) 아름다운동행 금요중보기도회 -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야아츠lYaatsl위본
2024.09.06 22:00 | 조회 486

너희가

내게 부르짖으며

내게 와서 기도하면

내가 너희들의 기도를

들을 것이요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것이요

나를 만나리라

렘 29:12 ~ 13

작은 갈대 상자 물이 새지 않도록

역청과 나무 진을 칠하네

어떤 맘이었을까

그녀의 두 눈엔

눈물이 흐르고 흘러

동그란 눈으로

엄마를 보고 있는

아이와 입을 맞추고

상자를 덮고 강가에 띄우며

간절히 기도했겠지

정처 없이 강물에 흔들 흔들

흘러 내려가는 그 상자를 보며

눈을 감아도 보이는 아이와

눈을 맞추며

주저 앉아 눈물을 흘렸겠지

너의 삶의 참 주인 너의 참 부모이신

하나님 그 손에 너의 삶을 맡긴다

너의 삶의 참 주인 너를 이끄시는 주

하나님 그 손에 너의 삶을 드린다

어떤 맘이었을까 그녀의 두 눈엔

눈물이 흐르고 흘러

정처 없이 강물에 흔들 흔들

흘러 내려가는 그 상자를 보며

눈을 감아도 보이는 아이와

눈을 맞추며 주저 앉아 눈물을 흘렸겠지

너의 삶의 참 주인 너의 참 부모이신

하나님 그 손에 너의 삶을 맡긴다

너의 삶의 참 주인 너를 이끄시는 주

하나님 그 손에 너의 삶을 드린다

그가 널 구원하시리

그가 널 이끄시리라

그가 널 사용하시리

그가 너를 인도하시리

너의 삶의 참 주인

너의 삶의 참 주인

너의 참 부모이신 하나님 그 손에

너의 삶을 맡긴다

너의 삶의 참 주인 너를 이끄시는 주

하나님 그 손에 너의 삶을 드린다

너의 삶의 참 주인 너의 참 부모이신

하나님 그 손에 너의 삶을 맡긴다

너의 삶의 참 주인 너를 이끄시는 주

하나님 그 손에 너의 삶을 드린다

어떤 맘이었을까

그녀의 두 눈엔

눈물이 흐르고 흘러


거기 서른여덟 해 된 병자가 있더라

예수께서 그 누운 것을 보시고

병이 벌써 오래된 줄 아시고 이르시되

네가 낫고자 하느냐

병자가 대답하되

주여 물이 움직일 때에 나를 못에 넣어 주는 사람이 없어

내가 가는 동안에 다른 사람이 먼저 내려가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하시니

그 사람이 곧 나아서 자리를 들고 걸어가니라

요한복음 5장 1절 ~ 9절

크리스천에게는 끊임없이 고난이 이어집니다.

혹자들은, 믿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고난을 비아냥 거리고,

믿는자들 스스로 역시 타인과 비교하며 처지를 원망하곤 합니다.

어렵고 힘든 형편

우리가 고난이라 부르는 '암'을 통해서

다시 주님앞에 무릎꿇고,

두 손을 높이 들고

"주여! 제가 의지할 곳이 없으니

이제서야 다시 주님께 나아갑니다"

외치며 기도할 수 밖에 없습니다.


다윗이 아들을 비롯해

수 많은 배신을 겪었던 것 처럼,

사람에게 의논도 해보고,

조언도 구해보고,

기대도 해 보지만

사람에게 돌아오는 것은

늘 실망일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이 겪게 한 고난을 통해

정말 하나님 한 분만을

의자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생애 전체를 통해

깨닫게 하셨습니다.

주님이야말로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분

나를 아시는 분입니다.

우리 형편을 다 알고 계심에도

우리는 왜 알아달라고

기도하는 걸까요?

우리는

주님앞에 부르짖을 때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나는 이 기도를 지금 왜 드리고 있나?

나는 무엇때문에 기도의 자리에 앉아 있나?

나는 왜 분노하고 있는가?

내가 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억울해 하는 것은 무엇인가?

인간은 나를 아는 만큼 누군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를 솔직하게 드러낼 때

하나님을 발견하기에 앞서

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기도의 자리는

내가 누구인지 한 번 더 확인하고

나 자신을 알아가는

성숙되어가는 과정입니다.

주님이

우리의 기도에 응답을 미루시고

응답하지 않는 것 같고

심지어 못 들으시는 것 같고

존재하지 않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들 때도 있지만

주님은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통해

우리가 변화되길 원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회복을 위해

우리를 얻기 위해

우리를 고치기 위해

우리를 변화시키기 위해

더 힘들게

더 힘들게

더 고통스럽게

인내하고 계십니다

주님께서는

영원에서 영원까지

우리 삶의 지표를 살피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머리로 다 이해할 수 없는

삶의 환경과 고난에 노출되더라도

우리는 우리 자신을 내어 드리고

주님께 우리 자신을 맡겨드려야 합니다

기도의 자리는

나를 점검하는 자리이고

나를 새롭게 세우는 자리이며

나를 정결케하는 자리이고

내가 주님 앞에 새로워지는 자리입니다

고난과 절망 속에서

주님께 부르짖어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다 이해할 수 없지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다시 '주님'과 '나'를 발견하고

그 관계를 회복하기 원합니다.

내 마음에 담겨져 있는 것들을 토해내고

나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일들을 바라보며

정결하고 새로운 자로

다시 일어서기 원합니다.

주님

우리를, 우리 가족을

치유하시고 병고침의 은혜를 누리게 하시고

우리를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를 시작하기 전

찬양으로 묵상하시면서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도록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기도가 어려우신 분은

그대로 따라서 읽어 내려가셔도 좋습니다.

주님.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우리는

암이라는 질병과

마음의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

암이라는 큰 병에 맞닥뜨려

비젼이 무너지고

가정이 흔들리며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

심지어 주님을 부정하고 원망하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저 기도로 구하며

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

주님

지금 우리가 겪는 이 고난이 주님의 계획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의를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고난이 반드시 축복되게 하소서.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치유의 은혜를 구합니다.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우리의 기도에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우리를 위로하시고

다시 기도하며 주님앞에 나아갈 때

우리를 회복시키소서

주님

우리와 함께 기도하던 이들이

병이 깊어지고,

전이가 되고,

고통이 심해지고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겁고 힘듭니다.

하늘의 별이되었다는 소식에

무너져 내리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와 함께 하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우리의 고통을 덜어주시고

우리를 치유와 회복의 길로 인도하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28)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온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주님 우리가 그 뜻을 알기 어려우나

순종하는 마음으로 답을 기다리며 구합니다.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능히 이겨낼 수 있는 힘을 허락하소서.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통증이 깨끗이 사라지게 하소서.

저들이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소서.

새로 시작하는 치료를 받는 이들에게

치료를 통한 치유를 허락하시고

나날이 호전되게 하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시고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멸하여 주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며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주님

우리가 주님의 뜻 가운데 있지만

주님의 뜻을 넘어서

간절한 기도가 닿기를 원합니다.

주님께 기적을 구합니다.

어렵고 힘든 길 주님 동행하시고,

의사의 손을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이후의 치료과정 중 친히 개입하셔서

부작용은 최소화되고 효과는 극대화되어

깨끗케 하소서.

Way maker 마카다미아님과 천정은 자매님, 이기자후후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암을 통해 주님을 뜨겁게 만나고 사명자로 길을 만들어 가시는 세 분,

사역 가운데 주님 영육간에 강건함을 더해 주시고,

모든 암세포를 사멸시키소서.

동행에서 주님의 말씀 전하는

준이와함께님, 마리한나님을 기억하고 축복하소서.

특별히 열혈생활인님을 위해 기도를 더합니다.

여러모로 힘든 상황에 있습니다.

주님 암의 진행을 멈추시고

통증을 사하시며

모든 것이 역전되어

회복의 길로 들어서게 하소서

테드님의 회복을 위해 기도합니다.

모든 후유증, 부작용 사라지고

속히 쾌차하게 하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9월 6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꿀리씨 님 ]

엄마가 호스피스 가족실로 옮기고, 임종을 준비중입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으로 더이상 힘들고 아프지 않게 하나님 품으로 안전하게 가실수 있도록 인도하여주옵소서. 온가족들이 끝까지 영적싸움할수 있는 힘을 주시옵소서.

[ 하늘처럼 님 ]

아빠께서 이번주 항암을 하고 감사한 한주를.보내고있습니다. 다음주 월요일에있을항암까지도 좋은컨디션 유지할수있게 도와주시옵고 하나님보호아래 치료와 회복의길 걷게해주실것을 믿습니다. 가족을비롯 그를위해 눈물로 기도해주시도 도움주시는 분들께 감사감사하며 하니님 은혜와 뜻아래 선을 베풀수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많은 환우및 가족분들 눈물보다는 기쁨이 넘치는 삶 살수있도록 은혜내려 주시옵소서. 모든걸 하나님 아니면 안됨을 고백하며 오늘도 기도드립니다.

[ 모든순간감사 님 ]

엄마가 오늘 한시간 뒤면 다시 수술하십니다.

수술전까지 건강을 지켜주심에 감사하고 잘 버텨주실수있도록 함께 하심에 감사합니다.

오늘 수술도 무사히 주님의 손길로 지켜주시고 치료해주시옵소서. 주를 믿고 따르는 환우들과 가족들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 쟤스민 님 ]

계속되는 뇌전이 재발이 멈추기를 감마나이프 수술후 회복이 잘되기를 믿음이 있으나 거친파도 앞에서 두려움이 밀려올때 도우시는 주님과 동행하는 삶되기를 기도부탁드려요

[ 수니사랑 님 ]

주님..

저희어머니 오늘 목관 제거한 후 봉합수술 에서 호흡이 가파지고 컨디션이 안 좋아져 다시 목관을 했습니다....

일주일 뒤에 경과보고 다시 진행을 한다고 하지만 그것도 미지수 입니다.

주님 저희 어머니에게 호흡할 힘을 주시옵소서

건강한 폐를 주시옵소서, 들숨날숨에주님 같이 호흡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모든것이 제 믿음이 약하고 저의 초심잃은 나태함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주님 이번 일로 다시금 깨닫습니다.

저희 어머니를 살려주시고 걸을수 있게 온 우주에 힘을 부쳐주시옵소서.... 아멘

혼자서 숨을 쉬지도, 걷지도못하는 불쌍한 아버지의 딸을 가엽게 여기시어 오늘도 눈동자를 달아 지켜주시고 저에게도 의지와 초심을 잡을 지혜를 주시옵소서 아멘

오늘도 예수그리스도의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호 님 ]

하느님아버지..

저희 아롱이 이제 3차약으로 시작하고 있습니다.. 이 약으로 통증이 멎어들게 해주옵시고.. 병이 나을 수 있게 해주시옵소서.. 저희 아롱이 3차약으로 이 질병으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도록..효과가 좋을 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저희 아롱이에게 더이상의 시련과 고통을 주지마옵시고..회복으로 충만한 하루가 될 수 있도록 주께서 어루만져주시옵소서..

하느님아버지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 네루 님 ]

오늘 담당의로부터 지금 쓰고 있는 약이 효과가 미미하고 마지막으로 이제 독성항암제만 남았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아마도 지금 아빠의 상태에서 저 약은 치료제가 아니라 독이 될 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저희 가족 모두 낙담하지 않고 주님께서 주시는 길로 나아가기로 했습니다.

지금은 아무것도 없는 것처럼 보이지만 분명 길을 열어주실 것을 믿습니다.

아빠가 당분간 항암에서 벗어나 체력을 되찾고 주님 이끄시는 그 길에 온전히 설 것을 믿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저희가 주님만을 의지하며 주님만을 바라봅니다.

아빠의 전립선에 있는 암세포들의 위세를 꺾어주세요.

아빠에게 필요한 치료를 준비하실 것을 믿습니다.

주님 믿음과 용기를 허락해주세요.

말씀으로 저희를 세워주시사 쓰러지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기도하시는 동행분들의

애달픈 기도문에

비루하지만 같이 머리를

조아려 기도 드립니다.

치병과 간병하시는

동행 모든분들의 사정을

살피시고 주님의 긍휼로

주님의 가호로 회복과

치유 내려주시길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환난과고난속에서

지치고 고되어 울고 계실

동행분들을 소중히 안아주십시요..

주님의 손길이 닿아 회복되시길

기도 드립니다.

저희의 사정을 살펴주시고 비통함을

안아주시는 예배자분들을

축복하여 주시고 주님말씀으로

하루를 은혜롭게 해주시는

주님말씀 전달자분들을 건강으로

축복하여 주십시요..

주님..

이 나약하고 비루한 죄인을

그토록 사랑해주시고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당신의 은혜를 늦지않게 깨닫고

저의 번뇌와 두려움은

당신을 향한 감사로

모든 너울이 지워짐을 고백합니다.

겨우 이정도의목숨을 지켜주셨고

죽음의 비통함과 두려움이

덧없음을 깨닫게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당신의 큰뜻을 아직은 다헤아리지못하지만

저를 그저 무기력하고 근심속에 살게하지않으심에 보은할수있는기회를

주실껄 믿습니다.

주님..

저의 교만과 번뇌와 고독은 지워주시고

저의 연명이 그누구에게도 무해하기만을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늘 그렇듯이 담대함만을 내려주십시요.

우리주 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 푸른하늘 님 ]

오랜시간 금식을 지속중인 아버지를 위해 기도를 청합니다.

수술을 잘 마쳤음에도 불구하고.

어떤 문제인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오랜시간 금식을 하고 있으신 아버지께서.

다시 힘차게 일어나서 걸어갈수 있기를

이시간 잠시 간절하게 청해봅니다!

[ 묵은꽃처녀 님 ]

잦은 고열과 고통속에서도 주님의 보살핌으로 잘 견디고 있는 테드형님.

곧 염증제거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고 그 힘든 모든 과정을 이겨낼수 있는 체력과 용기를 주세요.

[ 감사와축복 님 ]

전능하신 하나님.

저는 지금 의사들이 의견이 달라 치료가 멈춰진 상태입니다. 모든 길엔 하나님의 귀한 뜻이 있음을 그동안 체험하고 간증하였음에, 오늘도 감사하며 휴식하는 이 시간을 지나야하는데, 사실 말뿐인 저를, 하염없이 믿지않는 자의 모습으로 되돌아가려는 저를 고백합니다.

온마음으로 감사하고 믿음으로 나아가며, 불안이 나를 삼키지 않게 그때마다 말씀과 기도로 무장하도록 주의 은혜 간구하며 오늘도 이렇게 기도합니다. 이 연약함을 용서하여쥬시고, 내가 할수없는 일들에 집중하기보다 이시간 제가 할수 있는 작은 것들을 기뻐하며 행할수 있는 힘을 주소서.

오늘도 통증으로 잠못이룰 환우들과 고통 소리에 마음 편할날없는 보호자들들 위해 중보할 이시간 허락해주심에 감사드리며 이 모든 말씀 우리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애옹 님 ]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기도할 수 있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어제 엄마가 이식을 위해 이식병동에 입원하셨습니다.

이식할 수 있게 지금까지 도우신 하나님아버지께 감사와 영광 올려드립니다.

부족한 보호자인 제가 지금 코로나에 걸려 제대로 간호를 하지 못 하고 있습니다.

하루빨리 저의 이 코로나가 완치되어 모든 바이러스가 제 몸에서 나가길,

다음주 무균실 입실 전까지 모든 바이러스가 사라져 엄마에게도 옮기지 않고 무사히 이식을 잘 마칠 수 있길...

강력한 중보기도의 힘을 부탁드립니다!!!!!!!

무균실에서 치료하는 기간동안 성령의 은혜를 강력하게 부어주시고,

몸도 마음도 지치지 않고,

24시간 눈동자와 같이 하나님께서 지켜주심을 체험하는 기회를 주시길 기도드립니다!

모든 말씀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연이와웅이 님 ]

하나님 아버지!

하루하루 주님의 은혜로 사는 삶임을 고백드리며

감사드립니다.

매주 항암주사를 맞고 매일 항암약을 먹어야하는데

호중구수치가 나오지않아 두주 이상 주사를 맞은적이

없습니다.

그러함에도 다시 회복시켜 주셔서 항암을 이어가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항암약이 큰효과를 낼수 있도록 함께 해주세요.

항암약이 암세포를 공격해 사멸시키게 하시며

정상세포는 주님의 피묻은 손으로 보호하사 강건케

하옵소서.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

이말씀이 저의 삶에 저의 육신에 그대로 이루어짐을

믿습니다.

강건해지는 은혜를 주옵소서.

남편이 개인사정으로 인하여 올해 퇴사를 합니다.

연말 퇴사 할때까지 안전하게 지켜주시길 구합니다.

남편이 퇴사할때 곁에서 축하해주고 위로해주고

힘주며 즐겁게 해줄수 있도록 저의 몸을 붙들어

주옵소서.

남편과 함께 예배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5주연속으로 남편이 교회를 나갔습니다.

이대로 평안가운데 예배자로서의 삶을 살도록

인도해주시며 믿음이 자라나는 복을 주옵소서.

열혈생활인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통증없이 생활할수 있도록 모든 골수와 뼈들과

장기와 혈관과 기관위에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흘리신 피로 덮어 주시며 항암의 부작용은 주님의

손으로 걷어가 주시고 성령의 불로 임하사 암세포를

태워 소멸시켜 주옵소서.

육신이 아프지않고 영혼이 평강을 누리게 하옵소서.

일상생활이 회복되어지는 은혜를 주옵소서.

이공간을 축복하사 믿음의 간증들이 많아지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 야아츠 님 ]

어머니의 정기검진 과정 중 이상이 있다는 소견을 들었습니다. 조직검사를 진행했고 다음 주에 결과를 듣게 되는데 마음이 복잡합니다. 어머니의 평안한 순응의 모습에 가슴이 답답합니다.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주님. 무엇이든 이 가정에 평안과 지혜를 허락하시길 간구합니다.

[ 야아츠님 ]

주님!

우리를 긍휼히 여기사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한자 한자 마음담아 올린 기도문에 응답하소서.

간절한 마음 담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엘리야가 들은 빗소리 처럼

우리에게도 믿음과 기대를 허락하소서.

욥을 기억합니다.

온갖 고난과 고통가운데

불평 불만 원망을 늘어놓았지만

끝까지 하나님 안에 있었음을 기억합니다.

우리가 힘들고 아프고 어려울지라도

원망과 불평 불만을 늘어놓을지라도

주님 안에서, 주님 품안에서

떨어지지 않도록 인도하소서

이 시간 힘든시간을 이겨내는 가정들을 지켜주시고,

통증을 해결하시고,

통증의 원인도 깨끗케 하소서..

특히, 소아암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환아들을 치유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엄마와 아빠들을 위로하시고 일으켜 세우소서.

아직 어린아이가 있는 엄마, 아빠환우들을 지켜주소서.

아직 젊고 어린 환우들을 지켜주소서

이 땅에서, 어린 아이들을 더 오래 지켜줄 수 있도록

회복과 치유를 허락하소서.

아멘으로 중보하고 화답한 이들을 기억하시고 축복하소서

모든 것들이 가장 선한방향으로 회복되어지길 기도합니다.

아이를 먼저 천국으로 보낸 엄마와 아빠들이 있습니다.

주님, 너무 비통하고 슬픈일을 겪은 이 들을 위로하시고,

그 마음에 평안을 허락하소서.

기적을 간구합니다. 주님 이 기도들에 친히 응답하소서.

주님.

의료계의 혼란이 좀처럼 해결의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피해는 고스란히 환우 몫입니다.

수술과 치료가 지연되어 불안하고 힘듭니다.

주님. 관련자들이 환우들을 최우선에 두고 결정하게 하시고

모든 것이 가장 선한 방향으로 속히 해결될 수 있도록 하소서.

수술이 급한 환우들이 속히 수술받게 하시고,

치료가 지연되지 않도록 도우소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모든 것들,

선한 것들 가운데

하나님의 뜻을 우리가 분별하면서

끝까지 하나님 손에 붙들리는

우리가 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운영위원들에게 이 공간을 더욱 따뜻하게 이어나갈 수 있는 지혜를 허락하시고,

사랑이 넘치는 공간되게 하소서.

특별히 열혈생활인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그녀가 입술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주님 응답해 주소서.

암의 전이와 진행을 멈추시고, 그 마음에 용기와 힘을 더하소서.

우리들이 마음모아 올리는 기도의 힘이

반드시 치유의 힘이 되어 완쾌하게 하소서.

지치지 말게 하시고, 낙담케 마시며,

모든것이 역전되어 회복과 완쾌의 길로 인도하소서

담쭈아빠와 그 가정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시고,

그들의 기도에 응답하소서.

주의 길을 걷는 이기자후후님을 축복하시고,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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