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저희 엄마가 올해 86세이고 유방암3기 임파선전이 판정받았어요.
거의4기같은 3기고 진행중인 암이라 의사는 항암을 받으라고 하네요.
게다가 엄마 뇌혈관에 꽈리가 있어서 꽈리 수술받고 항암해야할것 같다고...항암중 꽈리가 터칠수도 있다고 하네요.
의사가 꼭 완치가 목적이 아니라 환자의 통증을 덜어주기 위한 방편이라는 식으로 말해서 너무 혼란스럽습니다.
현재 엄마는 연세보다 건강하셔서 70대로 보이실정도예요.
항암 안받고 몸관리 해보시겠다고 채소식으로 식이도 잘하시고 맨발 걷기운동도 열심히 하십니다.
그러나 항암 안받고 빨리 진행이 되서 많이 고통 스러울까봐 걱정되고 항암치료받다 더 몸이 안좋아지실까봐 걱정되서 많이 고민이됩니다
어찌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