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아침이 조금 선선해졌네요
넘 더워서 낮걷기를 안한지 몇주네요
오늘 아침은 바람도 제법이어서 즐겁게 걷고
있는데 하얀개가 갑자기 왁 달려들어서
시껍했어요 ㅠ
옆에 아줌마견주는 싱글벙글..미친..
놀란 가슴 달래가며 걷는데 이번에는 뒤에서
갈색푸들이 뛰어오고 이리와..라며 큰소리로
제지하는듯한 남자목소리..ㅠ
나도 모르게 아저씨 왜 목줄을 안하세요?
라고 뭐라 해버렸는데 그 아저씨.' 눈을
부라리며 째려봐서 다시 놀랐어요 ㅠ
웃는 사람도 눈을 부라리는 사람도 이해가
안가네요 왜들 그럴까요?ㅠ
일년차 씨티랑 엠알에이랑 찍었는데 갑상선에
결절있다고 검사받으라네요
사진보니 뭐가 보이네요 제눈에도..
뭔진 모르지만 괜스레 울적해서 그냥 울고
싶어요 걷기도 다 그만두고 싶은걸 스스로
다독이며 걸었는데..ㅠ
강아지 산책시키시는 분들, 목줄은 꼭 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