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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희 엄마가 (70세) 유방암 판정을 5월에 받으시고
항암 6회가 끝난 상황입니다
현재 설계된 내용은
부분절제 수술
방사선
표적항암 12회 이렇게인데요
임파선 전이때문에 부분절제가
전절제가 될수 있다고는 하셨다네요
1. 절제 수술하면 많이 힘든가요?
2. 표적항암은 그냥 항암치료보다는 덜 힘든지요?
항암이 8월27일에 끝났는데
수술이 9월 26일 예정이라
몸도 제대로 회복되지 않은 상태고
연세가 있으셔서요ㅠㅠ
너무 걱정되네요..
제가 한참먼저 암환자였던지라
치료 초기에는 이 힘든걸 내 딸이 했다고 생각하니
너무 안쓰럽다고 많이 우셨어요
제가 아팠던거보다 엄마 판정받고
하늘이 무너지는줄 알았네요
꼭 잘 이겨내셔야 하는데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