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안그래도 4기 간전이입니다
항암하면서 직장 병행 해보려고하는데
제 일이 사람들이랑 부대끼는 일이다보니까 진단 전이나 후나 스트레스가 똑같네요….
스트레스를 숫자로 표현하면 1~10중 8정도 되는 느낌입니다
사실 휴직도 최대한 미뤄보고 싶은데 이렇게 스트레스를 주먹이 떨릴정도로 받다가 이성이 돌아오면 스트레스로인해 암이 또다른곳으로 전이됐을까봐 불안에 휩싸여요 ㅜㅜ
배 골반 다리가 콕콕 찌르는 증상도 있는데 통증있을때마다 뼈전이 복막전이 걱정도 되고요…….
저처럼 극심한 스트레스 받으며 항암해보신분들 다음 검사결과들이 괜찮으셨나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