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제가 지방대학병원에서 진료를 보다가 재발되어서 서울 빅5병원으로 병원을 옮겨서 진료를 보게되었어요
참고고 자궁내막암 1기A , 자궁안 암덩이 3CM로 자궁경수술예정입니다.
수술동의서 작성에 수술에 대한 설명은 없고 서명만하라고 하고
진료시에도 교수말로는 한명당 3분 할애해서 진료를 본다며 본인할말만하고
뭘 물어보려고하면 일어서서 옆방으로 가버리고
이전병원 슬라이드를 옮긴병원에서 재검했는데 거기에 대한 설명도 없고
초음파를 찍었는데 그또한 설명도 없고,
진료비 검사비 청구는 칼같이 하고서.....
아무리 의료대란에 인력이 부족하여 힘든상황이란걸 이해하려해도
이해가 안되는 상황이라...
수술전에 제 몸의 특이사항을 의사에게 이야기해야하는데 들어야하는 사람은 들으려고 안하는것만 같고
애굳은 간호사님들에게 상황설명을 하고 전해달라 말하고 질문하고 요청하고... 휴.....
이게 맞는건가요?
저도 제 목숨을 담보로 치료방향을 결정하고 진료요청하고 진료를 받고 있는데
의사권유 치료방향과 다르다하여서 이런걸까요?
사소한것이라도 궁금하여 물어보고 답을 얻어 내 건강을 챙겨보려하는데
제가 무리한 요구를 하는건가요??
어떻게 해야하는걸까요?
의사에게 나를 귀찮아하는것 같다고 내가 질문을 할수 있게 내이야기를 들어달라 왜 나에게 시간을 주지않느냐
대판해버렸는데 솔직히 겁나네요 의사앞에 환자은 약자인데 혹여나 이일로 내게 불이익이 생기는건 아닌지
수술날짜는 다가오는데 불안감만 커지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