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불안한 맘을 잊으려

아기웃음ㅣ위보
2024.09.02 14:42 | 조회 650

낼은 아버지 검사. 모레는 제 검사라 불안함을 잊으려고

부지런히 집 대청소하고 있어요

엄마.아버지 식사가 틀려서 각각 해놓고 ㅡ 원래 전 현미인데 요산엔 잡곡이 안좋다해서 엄마에 맞춰 놓으면 되서 좀 편하네요 ㅎㅎ

부엌부터 싹 청소하고 방들과 거실을 청소하다 힘들어 잠시 커피마시며 쉬어요

큰 집도 아닌데 물건을 정리하며 하려니 힘드네요^^;;;

청소 후 운동나가서 땀 쫙빼고 다 잊고 일찍 자보려고요

편안한 밤 되세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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