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암과싸우기위해 이더위에도 달렸다

번개l위본
2024.09.01 15:53 | 조회 1.2k

오늘아침 여의도에서 대한치과의사협회주관 런페스티벌마라톤대회 암과싸워 이기기위해 하프참가(21.0975Km) 2:12:39초로 완주자720명중 341위했습니다. 9시출발이라 출발전부터 땀이뻘뻘흘리면서 여러환우님들을 생각하며 무사히 완주했습니다. 나이만74세에도 암과싸워 이기기 위해 달렸습니다. 위전제거(2016.12.20, 간내담관암수술(21.2.20)3년6개월지났습니다.

미약하나마 제기운 떰뿍받으시고 쾌차하시길 기원드림니다.

Naver
목록으로

댓글

23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