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 TIJ- 아침묵상 ]

준이와함께l횡육보
2024.09.01 07:11 | 조회 71

때로는 우리가 주님을 제대로 믿고 따르고있지만 생각지않은 어려움과 고난이 닥쳐오기도합니다.

바울과 실라가 열심히 복음을 전하다가 옥에 갇힌것처럼 말입니다. 우리들의 시선에서 바라보면..왜 옥에 갇히게하시고 고통을 당하게 하시냐고 원망할 수 있지만..뒤집어 생각하면 이것은 온전히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고난을 당하고 옥에 갇히었기에 간수의 가족들이 예수님을 영접하고 구원을 받는 일에 귀히 쓰임을 받았기때문입니다.

어떠한 어려움과 고난이 닥쳐올때 원망보다는..조용히 무릎 꿇고 주님께 여쭈어 보기를 원합니다.

" 주님..이러한 일을 허락하신 그 뜻을 깨달아 알게하여 주시옵소서.주님의 뜻을 알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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