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무더웠던 8월 한달.

만고허브향기l위본
2024.09.01 05:33 | 조회 463

너무나 무더웠던 8월이 어느새 지났네요.

무더운 8월 한달 고생하셨습니다.

저도 8월을 마무리합니다. 33만6천보 걸었네요.

하루 평균 만보이상은 걸었네요.

걸을수 있음에 감사하며 살께요.

벌써 9월5일 18차 항암치료로 또 원치 않은 서울행

기차를 타야합니다.

손발저림외에는 별다른 부작용은 없이 잘지내고 있습니다.

이제 추석과 선선한 가을을 기다리는 9월이네요.

환우여러분 오늘도 열심히 자신과의 싸움으로

너무나 힘들겠지만 우리에겐 희망이 있습니다.

이길수 있을때까지 끝까지 노력하입시다.

힘들어도 운동하고 밥 잘먹고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면서 행복한 미래만 생각합시다.

힘내시내고 언제나 화이팅입니다♡♡♡

위암4기 젊은 69세 부산 아저씨의 넋두리 랍니다.

항상 여러분들 응원합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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