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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입원하시고 또 콧줄 삽입
진짜 어느분이 댓글에 걸어야한다고 걷는거 밖에 답이없다고
장루해도 장마비가 오는지 몰랐고ㅜㅇㅜ
장루했으니 저번보다는 좀 나아지겠지 생각했는데..ㅠ
더 조심해야 한다네요
거의 1500ml 팩 두팩을 비우고서야 이제 200~300ml정도 나오네요..
드시지도 못하고 수액만 맞았는데도 ㅠㅠ 하.
아버지가 힘만 좀 내주시면 그래도 아직 항암 치료할 약도 있다하니 ㅠㅠ
아버지도 살고자하는 의지는 강하신데..한번씩 자신도 꺽이나봐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