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오랜만에

쪼해피
2024.08.30 10:20 | 조회 222

안녕하세여

엄마가 하늘에 별이 된지 958일 되는 날이네여

여전히 많이 보고싶고 또 보고싶네여

그 사이에 엄마 얼굴 잊혀질라 그간 찍은 사진과 영상

하염없이 보면서 잘 지내려고 하고 있어여

엄마를 보내고

많은 일이 있었어요

저도 결혼하고 언니도 곧 결혼하고

엄마가 옆에 있었으면 참 좋았을텐데

병이 야속하고 엄마를 데려간 것도 야속하고 하하..

그래도 시간 참 빠른거 같네여 하하

그리고 이 카페에서 도움 많이 받았는데

오랜만에 들어와봤어여 안부가 늦었지만

다들 폭염 속 더위 잘 이겨내셨나여?

올 한해 여름은 정말 더웠네여 허허

여튼 여름도 지나가고

가을 겨울을 맞이해야하는 만큼

건강 잘 챙기시고 만수무강 하세여!!

오랜만에 안부 차 글 남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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