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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관해 7년차입니다. 5년까지는 아산병원에서 관리해줘서 병원에서 오라는 날짜에 꼬박꼬박 가서 흉부 CT나 복부 CT촬영잘 하고 피검사 계속 햇는데 5년정도 되니까 더이상 오지말라 작은 병원에 가라고 해서 안가고 잇고, 작은 산부인과 가서 1년에 한번씩 자궁경부암 검사하고, 초음파 촬영을 하고 있고,유방초음파검사하고 있어요.
그리고 2년에 한번정도 국가암검진에 종합 피검사와 소변검사등을 사비로 내서 검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흉부나 복부 CT는 한번도 촬영하지 않고 있어요.. 작은 개인 산부인과 닥터는 CT촬영은 안해도 될거 같다고 하시는데 왼지 불안한 마음도 들고 해서요..
다들 어떻게 관리 하시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