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새벽부터 검진으로 서둘렀네요.

민트l신보
2024.08.28 13:57 | 조회 487

지금까지 PET-CT 라는 단어도

CA125라는 것도 모르고 살았는데

2024.8월 무더운 여름에 복통과 함께

난소암 공부를 시작했네요.

신랑이 신장암 5년 완치와 메달을 받은게

2024.7월 기쁨도 잠시…

내몸의 신호에 뭔가 잘 못되었음을 알았네요.

아…..

그래서 일까 암이란 단어가 심장을 크게 때리진 않고

오히려 차분해지고 병원 예약부터 하고 있는 내 모습에

스스로를 응원하고 있습니다.

모두 항상 건강하길 바랍니다.

잠시 초록초록 힐링하고 진료 받고 갑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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