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대전 갑하산과 신선봉에 다녀왔습니다.

똘이아빠l직본담보
2024.08.27 19:23 | 조회 372

<갑하산>

대정관역시 유성구에 위치한 갑하산은 높이는 468m이고 암릉과 숲이 잘 어우러져 있으며 전망이 뛰어나다고 합니다. 갑하산의 명칭은 이 지역의 옛 지명이 갑소였으며 이후 갑골, 갑동으로 부른 데에서 유래한다고 합니다. 세 개의 봉우리가 불상을 닮았다고 하여 삼불봉(三佛峰)이라고 하기도 하고 블야 백대명산 플러스에 속하여 인근지역 주민 뿐만 아니라 전국에서 많은분들이 찾으시는 대전의 명산중에 하나라고 합니다.

이제 갑하산을 구경해보시겠습니다.

산 밑에서 올려다본 갑하산 모습입니다.

오늘 갑하산 산행의 들머리는 대전현충원 주차장을 들머리로 현충원을 둘러싼 산들을 환종주 비슷하게 하기로 계획하였습니다. 거리는 약12~13km에 휴식시간 포함 5~6시간 정도 예상합니다.

현충원에 차를 세우고 유성 누리길의 일부 구간을 거쳐 갑하산 입구로 갑니다.

유성 누리길 입니다. 걷기에 굉장히 좋은길 인것 같습니다.

이제 갑하산 등산로입구에 도착했습니다.

올라가기 시작합니다.

금새 조망이 터지기 시작합니다. 앞에 보이는 산은 계룡산의 일부 인것 같습니다.

그리 어렵지는 않은것 같아요.

쉬어 가기 좋은 벤치도 있고요.

첫번째 목적지인 갑하산 정상입니다.

갑하산 정상에서도 저와 저희 가족을 위해 기도 합니다. 갑하산 정상에서는 아쉽게도 뷰가 없습니다.

모든 동행분들의 쾌유도 빌었고요.

이제 두번째 목적지인 두리봉을 향해 갑니다.

두리봉 가는길에 보여지는 뷰입니다.

이런 철조망도 지났고요.

지도상으로는 이 근처가 두번째목적지인 두리봉인것 같은데 아무 표식이 없습니다.

이제 세번쨰 목적지인 신선봉을 향해 갑니다.

가는 길에 보여지는 신선봉 모습입니다.

나무가 희안하게 생겼는데 요괴소나무라네요.

안내판이고요.

계속 갑니다.

두꺼비 바위라고 합니다.

안내판이고요.

좀 험한구간도 있고요.

신선봉에 도착했는데 정상석이 없습니다. 코팅종이표시만 있네요.

신선봉 정상뷰 원~

신선봉 정상뷰 투~

이제 매봉산을 거쳐서 현충원주차장을 향해 갑니다.

오늘도 바깥외출이 힘드시거나

병원에계신 울 동행 분들이 보시고

조금이라도 마음의 위안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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