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대장내시경을 별생각없이 하구선 결과라고 들으러 갔는데..느닷없이 직장암 확률 90%이상이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다시또 암이아니랬다가 ......대학병원에서 암진단 을받고 나서 정말 지옥같았습니다. 난괜찮은데 아내와 갓스물 아들과 사회초낸생 딸이 너무 슬퍼해서
아내는 틈만나면 쳐다보면서 우는거에요;;
하나님께 기도했었습니다..제발 나로인해 우리가족이 슬퍼하지 않게해달라고~~ 사실전 교회 나간지가 십년도 넘었습니다;;
근데 제기도를 들어주셨는지 요즘은 우리집 분위기가 예전으로 돌아왔습니다..아들은 군대가고 없지만 다행히 아내와 딸은 예전으로 돌아와서 밝은 얼굴로 반겨줍니다^^(그속마음이야 알수없지만요).
전 아직 수술전이고 휴지기중입니다..
아침에 출근해서 갑자기 두달쯤 전이 생각나서 끄적여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