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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암3기(임파선) 선방사선28회 후 6주 휴식기 수술앞두고 4기(+간,폐) 현재 항암2차 수술가능한가요??. 요양병원에서 항암 가능한가요?

연차순삭l직4보
2024.08.26 17:07 | 조회 797

4월 23일에 대장내시경으로 4cm 발견해서

대학병원에서 임파선 전이된 3기다 라고 해서

수술을 바로 원했지만 선 방사선 28회 부터 했어요.

방사선 끝나고 바로 수술하면 좋을텐데

휴지기 가져야 한다고 6주 쉬었네요.

수술 날짜 다되서 수술을 위한 CT찍었는데

13cm로 커졌답니다.

방사선이 하나도 효과가 없었더래요

게다가 다발성 폐전이와 간 2군데 전이.

방사선치료 끝났는데 4기라뇨

4월 이후 3개월 만에 4기라뇨ㅜㅜㅜ

장루 안달아도 된다고 했었는데

장폐색이 중간에 와서 장루를 달았습니다.

그리고 항암 시작했는데 (2차완료)

수술은 도대체 언제 할 수 있는걸까요?

질문해도 죽을때까지 항암만 해야하는 것처럼 말하십니다

상태가 안좋으셔서 다음번 항암 날짜가 밀렸습니다.

숨쉬는게 힘드신데

이게 항암 부작용인지 다발성 폐전이 때문인지 모르겠어서

CT를 다시 찍어보니 또 그새(한달정도) 1.5배 더 커졌다고 합니다.

속도가 너무 빠른데 항암 효과가 있는지

방사선도 효과 없이 3배 커졌는데 항암효과는 없을거같은데

항암을 중단하고 수술을 준비하는게 나을까요?

아시다시피 항암을 중단하고 수술을 준비하면

2주~4주는 무방비 휴식기가 됩니다...

매번 선택의 순간인데 뭐가 좋을지 모르겠네요

다른분들 같은 4기 인데 너무 통증이 심해서

마약성 진통제 처방이 가능한 호스피스나 요양병원 얘기도

나오고 있는데 뭐가 좋은 선택인지 모르겠어요

요양병원은 수술 다 마치고 더이상 치료방법이 없을때

가는 곳 아닌가요??

거기서도 치료가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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