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화요일 항암2차 시작했어요
저번에도 당일은 괜찮더니 이튿날부터,, 죽을뻔,,
저번에는 마약진통제땜에 구토를 했었나봐요
이번엔 구토는 안하는데
계속 미슥거림과 두통과 온몸이 부서지는 느낌
어지럽고,,온몸에 힘이없고
자는것밖에 할수가 없었어요,,
잘때는 아픔이 느껴지지않아서 계속 잔것같아요
24시간 자는것도 신기하긴해요 ㅎ
구토방지제 먹어도 소용이없고
냄새에 엄청 예민해져서 집에서 밥도 못하게하고
방에만 시체처럼 누워지내길 3일째,,
오늘 그나마 조금 움직였어요,,집안에서만 ㅋ
3일동안 무얼 못먹겟어서
햄버거만 시켜서 한입 두입 먹고 약먹고 눕고 자고
계속 그러고있었어요,,,
젤록스는 저에게 너무 힘드네요 ㅠㅠ
피수치들은 다 좋다고 하셔서 더 쎄게 아픈가 싶었어요
온몸에서 혹시모를 나쁜놈들 다 죽이는거다 라고
생각하면서 버티자 했지만 넘 힘든 ㅎㅎ
교수님이 젊으니 더 아플수있다고 하셧는데,,
젊으니 잘버텨야하는데 진짜 죽겠더라구요 ㅎㅎ
어서 시간지나고 휴약기와서
환자임을 잊어버리고 자유롭게 지낼 날만 기다리고있어요..
정말정말
다들 안아프면 좋겠어요 힘내요 같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