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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7.5일 퇴원하면서 피주머니를 뺏는데
이물질이 계속 나와서 통원치료도 하고 CT,MRI 찍고
집에서 계속관리했는데 MRI 찍어봐도
염증이 좀 있다라는 말 뿐 밖으로 세어나오는것이
좋다고 하시는데 붕대를 데고 있으니 무더운 여름에 살이 짖무를 것이 걱정이 되고~
항암치료 6차를 해야 하는데 열은 39도이상 올랐다 내렸다. 가슴이 두근두근 ~ 진료를 보니 위급이라 빨리 입원해야 한다고해서 입원했는데~
이제는 배액관에서 장기 염증이 흐르는것이 장에
이상 있는것 같다 장루주머니를 차고 입원 6일차
배액관 뽑은 자리는 고사하고 아물었던 대장암
수술로 배꼬맨 부분이 붉게 되더니 이제는 고름 고인것처럼 부풀어 올라오네요. 주말이라 의사도 없고
무엇이 잘 못 된것인지 걱정 되고 어디 물어 볼 때도 없어서 글을 올려 봅니다
입원한 병원에서 찍은 CT, MRI를 복사해서 다른
병원에가서 판독을 받아도 될까요?
다른병원 갔다온 이력나타 난다는데
항암치료로 계속 이 병원을 다녀야 하는데
그래도 되는지?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