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요관스텐트 교체

시트러스l경본
2024.08.22 22:32 | 조회 373

누가그러셨습니까....

교체는 처음보다 쉽다매요...ㅠ

하.....

사실 반신반의했는데..

약간 기대했어요 혹시 덜아플까...하고요..

차이점이있다면...

요관스텐트 첫시술: 당일입원. 항생제주사. 시술. 안정실

이게 일과였다면

교체 : 비뇨과외래후 당일수술센터가는데로 순서대로 해줌 ㅋㅋ 순서와 대기는 센터마음 ㅋ 입원전검사 없음. 항생제 주사 없음. 안정실 들르지않고 바로 귀가조치.

이정도입니다. 오늘은 주사도안꽂았어요.

그리고...

스텐트가 많이 내려와있네요 불편하시지않으셨어요?

라시는데..

제가 항암방사선 마친지 얼마안됐거든요...그래서...

랬더니 ..

시술해주시는분이..

아..이게 좋은건가요...라고 하시다가 뒷말을 못이으심ㅋㅋㅋㅋ 엄청 젊으신분이셨는데...뭔가 친절하게 해주고 싶으셨으나 실패 ㅋㅋㅋ

근데.

하도 여기저기아파서 이게 어디가 뭐땜에 아픈지 알수가있어야죠. 방광통증이 몇번있었지만 항암때문인지 방사선때문인지 뭐 그냥 아프면 쉬고.. 이래 석달을 지났더니 많이 내려와있다네요.

아 뺄때는 속이다 시원하더군요. 그대로 끝났으면 좋으련만... 기존 스텐트가 길이가 안맞은건지 한번넣고 다시빠고 또 다시넣고.. 하...

첫 시술보다 시간이 두배는걸렸어요.

시술해주시는 분에따라 다르다는게 이런건가봐요.

그리고 등짝은 여전히 아프구요..ㅠ

한동안 스텐트가 있는지도모르게 살았는데 이게 빠져나와서 안아팠나봐요.

교체했더니 다시 속이 여기저기아프고 땡기네요.

그런데 혈뇨는없어요.

첫 시술때는 엄청난 혈뇨가 있었는데 그것만딱없어요.

이 통증도 곧 잡히겠죠?

내일 아침에 또 외래있어서 이만 자봅니다..

내일은 심장촬영있는데 제발 별문제없기를 바라면서요...

참 스텐트가 내려오는건 왜그런지 아시는분계실까요?

이걸 미처 물어볼 정신이없었어요.

끝내고 내려오는데 손발이 덜덜떨려서요 ㅎ

진짜 너어무 긴장했나봐요

혹시 걷기운동 너무해서 스텐트가 내려오는건지 궁금한데.. 알 방법이없네요 혹시 아시는분계심 알려주셔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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