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오늘 시댁 큰누나 생일이라 4명이 모였어요 가기 싫은것 갔네요 셋째시누 또 시부모님 자기 부모님 감사 하다고 건강한 몸 만들어 주셔서요 정신과 약 먹으면서 그래요 정말 싫어요 동서는 몇년째 인연 끝내고 연락 없어요 둘째 시누에게 셋째시누 동서에게 막말해서 그년이라고 했다고 하네요 큰누나 싸워서 고모부 고소한다고요 똘아이예요 둘째 형님은 정신병자라고 저에게 그렇게 생각 하라고 하네요 이런말 하면 안되지만 저 아프기 전에는 매날 남편욕 하고 시댁 욕하고 저 아프고 엄청 행복해 해요 장말 싫어요 연주한다고 자랑 푼수처럼 이모 사촌들에게 저 암이라고 전화 다 돌리고요 저 벌받을지 모르지만 본인도 아파봤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제 마음 알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