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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직도 고려하고 있는 상황인데 아직 제가 암인건 팀장님만 아세요. 어떤 암인지도 얘기 안했고 그냥 일반암에 기수가 좀 높다고만 말해뒀어요 (대장암 4기입니다)
29살인지라 암인걸 밝히면 뒤에서 워낙 말이 많을것같고 가십거리가 될 것 같아 조심스럽네요…
회사 다니면서 투병하시는 동행님들은 어디까지 밝히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