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옮긴 글) 암 이야기- 암 전쟁의 목표는 평생 완치 !

생명과희망l백보
2024.08.21 14:41 | 조회 572

<암 서론>

암은 하루에 7~8백명 암환우가 생기고 2백수십명 가까이 떠나기에

약 2분에 1명씩 발생, 6.3분에 1명씩 사망해 부동의 사망원인 1위다

주로 이용하는 대학병원서 잘나으면 좋은데 아직 40~50%는 안되고

부득이 다른 길을 간다 (1.병원 특화요법 2. 병원밖 재야권 3. 호스피스)

본인은 1971년 의대입학해 25년간 현대의학길만 걷다 1996년부터

모종의 계기로 대학병원 포기, 난치암만 30년 가까이 연구해오는데

이유는 아프던 아들의 '병원에서 안 되면 어떻해요?'란 말 때문이며

병원에서 안 되니깐 대학병원 표준치료 이외와 병원 밖을 찾아왔다

나는 가족이 대학병원 표준 암치료에 졌다고해서 대학병원을 원망

안 하며 단지 암치료 현주소를 깨닫고 좀 더 나은 길을 모색해보니

그래도 현재는 '통합의학적 암치료 로드맵'이 가장 현명하다고 본다

암공략 셋은 대학병원 표준치료 3 (수술,항암,방사선)과 병원 특화치료

3 (특화시술,면역&온열&기능, 해외선진의료) 및 병원밖 암 억제책 이다

이중 병원 특화치료와 자연치유력 분야는 많은 분들이 관여하기에

나는 '병원밖 암 억제책'에 주력해 밑 조건에맞는 요법을 찾아왔다

(수십례이상 호전의무기록 보유 / CR+PR=10~20%< or CR+PR+SD=50%<)

본인의 암철학은 '통합의학적 암치료 & 전인건강'이며 기본적으로

과학적이고 신뢰되는 데이타 베이스의 '현대의학'을 우선 지향하며

또한 우리 환우에게 득되는 병원밖 요법도 적극 검토하고 수용한다

아래 표의 자연치유력은 진단 전부터 이미 암이 생길수밖에없는 몸

안,밖 문제가있었기에 무조건 평생 개선해야하며 생긴 암도 놔두면

퍼지고 파고 들어 증상을 만들고 생명을 위협해 지혜롭게 공략한다

병원치료만 고집하는분은 병원에가도 아직 치료율이 미흡한 편이고

병원 가지마라~는분은 병원도움도 얼마나 필요한지를 알면 좋겠다

병원도 병원 밖도(= 한방,대체,민간,자연~) 모두 장,단점이 있기에 상대

단점만보고 비하, 폄하하면 장님 코끼리식으로 해줄게 하나도 없다

병원치료와 병원밖치료 모두 같은 목적(암승리)을 지닌 동맹군이라

우리는 과학적 현대의학과 현대의학 이외의 장점 만 이용하면 된다

현재 근거 중심의 현대의학쪽은 미흡한 치료율이 제일 큰 숙제이며

현대의학 이외 분야는 통계 데이터 등 자료부족을 꼭 보완해야한다

神은 믿음 대상, 사람은 용서, 포용, 사랑의 대상이고 의학과 요법은

이용 대상으로 아픈이를위한 하늘선물이라 차별대신 구별해야한다

본인은 메이저 대학병원에서 치료 포기, 불가 판정을받은 환우들을

확실하게 10%이상 회복시켜도 정말 대단하다고보며 도전을권한다

즉 1년에 8.3만명 사망시 10%인 8천명이라도 정확히 살리면 양심상

정말 만족하며 그때가 되어야만 유튜브나 매스컴에 나가려고 한다

그러나 10%가 성공한다해도 90%는 실패함을알고 신중히 결정하되

실패시 다소라도 원망,후회한다 싶으면 아예 시작하지 말기 바란다

대학병원 포기암 환우에게 100% 치료법이있다면 집이라도 팔지만

아직 세상에 그런 요법은 없기에 지혜롭고 현명하게 결정해야한다

내가 쓴글은 30년 가까이 1800회 정도 강의와 5만여명 암환우들을

직접 상담하고 경험하며 느낀 이야기와 투병에 도움되는 글들이다

본인은 강의때도 특정요법에 대한 내용은 별로 안하며 암환우 상황

에서 가장 현명하고 지혜로운 투병 로드맵 설정에대해 이야기한다

암 투병을 하다보면 많은 암 정보 홍수속에서 궁금증도 많아지는데

과대광고와 홍보가 나쁘지 좋은 정보까지 도매로 폄하하면 안 된다

글 중에는 무지개, 장미빛 희망글도있고 낙담, 냉정케하는 글도있다

우리는 내게 도움되는 내용만 잘 습득 후 경제에맞춰 적용하면된다

비록 나의 가족은 암전쟁에 졌지만 여러분들은 꼭 승리하기 바란다 !

< 암 이야기 > 암 전쟁의 목표는 평생 완치!

통계상 모든 병기를 합해 상대생존율을

평가하면 사견으론 전체 암환우중 대충

50~60%는 대학병원 치료로 완치된다

생각하며 저도 우리 환우들이 대학에서

치료가 잘되어 꼭 완치되길 기원합니다

물론 '진정한 완치'는 진단과 치료 후

남은 여생을 암과 무관한 삶을 살다가

자연으로 돌아가는 자연사라고 봅니다

국가암정보센터에서는 상대생존율을

도입해 5년, 10년후 같은 성, 나이의

정상인과 비교해 수치를 도출 합니다

즉 암환우의 10년 생존율이 50%라면

정상인의 10년 생존율에비해서 대략

반 정도 생존한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만약 100%면 정상인과 별 차이없어

통계적으로는 완치로 볼 수 있겠지요

그래서 갑상선암 1기의 경우는 100%

넘는 수치가 도출되기도 하는 겁니다

물론 생존율은 살아있다는 의미이지

삶의질이나 환우 상황은 알수없으며

그저 주민증이 존재하면 되는겁니다

즉 멀쩡하게 살아있어도 아님 아파서

중환자실 입원 중이라도 포함됩니다

어쨌든 암 진단받으면 5년생존율에

들어가기 바라며 뛰다 그후는 10년

생존율에 들어가기위해 투병합니다

현재 통계는 5년, 10년 상대생존율만

나와있기에 우리는 그 통계에 의존을

하기 보다 '진정한 완치 & 평생 완치'

에 목표를두고 하루 하루를 후회없이

암 전쟁을 치뤄나가야 할 것 입니다

물론 통계에만 연연해 투병하기보다

투병 로드맵 설정에 참고하는 정도로

통계치를 이용하는게 좋다고 봅니다

마치 도로를 건널때 위험한 육교 밑

보다 통계 상 더 안전한 횡단보도를

이용하는 것처럼 생각하면 좋겠지요

4기를 초기, 중기, 말기로 나눈다면

4기라도 초기나 중기는 용기를내서

한판 후회없이 붙어보시기 바랍니다

혹시 10% 생존율이라도 나는 10%에

들어갈수도 남은 90%에 들어갈수도

있으므로 결국 '0 아님 100' 이 됩니다

기적은 누구에게나 일어날수 있습니다 !

"부디 여러분이 택한 투병 로드맵이 가장 현명한 결정이길~"

Naver
목록으로

댓글

14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