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대장암 3기로 3월8일 수술후 5개월반이 지났습니다.
4월 하순에 시작하여 방사선 20회를 마쳤고, 폴폭스 12회 예정으로 진행중 오늘 9차 들어갑니다.
항암 7회 중간에 설사로 일주일 고생했고, 예비용으로 지사제 처방받아서 보관하고 있었는데
8회중인 지난 수요일부터 다시 설사를 시작하여(10일만에 다시 시작) 5일간 고생했습니다.
서있는 시간이 길면 설사가능성이ㅈ높아지는거 같기도 하고요.
설사해본지 오래됐고 과거에 이렇게 심한 고생을 해본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걱정됩니다.
잦은 설사는 혹시 재발이나 전이의 전조증상일까요?
그리고 설사에 어떻게 대처하시는지 알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