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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도 아래로는 안떨어지고
38.4
38.6 왓다갔다 하네요
1시반부터 지속되는데 2시간 반 은
넘은 상태인데
하 응급실 지옥이 생각나 못가겠네요
또 그 딱딱한 의자에 눕지도 앉지도 못하며
언제 접수될찌 모른체 마냥 기다리며
괴로워 할까봐 집에선 눕기라도 하지
열있을때 해열제는 먹지 말고 응급실 오라했는데 응급실 상황 격어보니 가기
두렵네요
매 회 항암마다 이런저런 이슈 때문에
지쳐요
저번 만큼 몸이 춥거나 그러진않고 열과 두통이 좀 심하고
속 안좋는거 뿐인데 해열제라도 하나 먹어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