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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머니 직장암 판정받으시고
지금 선방사항암 막바지 달려가고 있습니다.
처음 대장외과 초진때 기본검사로 CT랑 MRI등 검사한 뒤 대장외과 담당교수님 뵀을때 우상엽 비석회화 결절이 있다는 말씀을 해주시지 않으셨고 (결절 있다는 것도 동행에 올리고 알게 되었습니다.)
선방사항암 끝나고 휴지기 가진 뒤 보자고 하셨어요.
선방사항암 중 요근래 복통이 간헐적으로 지속되고 해서 본원 응급실가서 X레이랑 CT검사를 하고 종양내과 교수님을 뵀을때 다른 전이는 없다. 쥐어짜는 복통은 방사선 영향으로 복통이 있을 수 있다 하시더라구요.
오늘 본원가서 요번에 찍은 CT결과지 발급하고 동행에 검사결과지 해석해주셔서 보니 간에 1.5cm보임. 간 MRI 권유바란다 적혀져 있던데 종양내과 교수님은 왜 MRI 찍으라 말이 없으셨을까요...
선방사항암 끝나고 대장외과 외래가서 물어보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