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안녕하세요 ~
수술후 오늘 3번째 항암입원했습니다. 항암하고 ct랑 펫시티 찍는다했는데 걱정이 앞서네요..
수술전 복수가 많았었고 복막을 다 제거해서 두달간 홀쭉했던 배가 조금 불러오른거 같아서...밥을 잘 먹어서 부른 배 일수도있는데... 자라보고 놀란가슴 솥뚜껑보고 놀란다고...계속해서 아이 배에 손을 얹게 됩니다.. 그래서인지 이번에 촬영 검사할게 너무도 긴장되고 맘이 편치가 않네요...제발 부디..진행되지 않았기를... 약이 잘 듣고있기를...기도합니다.
항암하고 일주일을 그리 힘들어하는데 아무 효과없었다고.. 다른 약으로 바꿔야한다면 얼마나 힘이 빠질까요...제발 그런일은 없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