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1월 20일 금요일밤 10시 금요기도를 시작합니다.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위하여 하는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드리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지난 한주간 사랑으로 저희를 돌봐주시고 이렇게 주님께 영광돌리는 귀한 시간을 허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난주에는 프랑스 파리에서 끔찍한 테러가 있었습니다. 더이상의 끔찍한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그들의 삐뚤어진 마음을 잡아주시고, 이번 테러로 인해 피해를 입고 상처받은 사람들을 위로하여 주시옵소서. 세상 사람들이 서로가 서로를 미워하고 싸우게 하는 사탄의 꾀임에 넘어가지 않도록 저희의 마음을 다잡아 주시고 오직 주만 바라보고 서로가 사랑하는 저희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저희가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옷자락만 만져도 모든 병을 낫게 해주신 것처럼, 저희가 목놓아 기도하오니 들어주시옵소서. 너무나 지치고 힘이 들때 주님 붙들어 주시고 기도하는 한사람 한사람 깨끗게 나음을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행복하자제발님 ]
치유의 주님..
주님의 가엾은 딸의 건강을 지켜 주옵소서. 주님의 치유의 손길로 어루만져 주시옵소서. 강하고 담대하게 긍정적인 마음을 갖게하사 시련을 극복하고 주님의 말씀을 전하는 더 큰 사람으로 사용하여 주시옵소서. 주여.. 월요일부터 엄마가 방사선과 항암을 시작합니다. 잘 견딜수있게하시고 나쁜암세포들이 깨끗이 사라지고 다시는 얼씬도 못하게 지켜 주시옵소서. 같이 힘들어할 아빠를 위해 기도하노니 주여 무거운마음이 들때에 그를 감싸주시고 늘 함께 동행하여주시옵소서. 목사님을 통하여 주께로 돌아오게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엄마와 같이 있어주지도못하는 저를 불쌍히 여기시고.. 이번에 꼭 합격하여 가정에 행복을 주는 사람이 되게하여 주시옵소서.. 동생들을 돌보시고 우리가정의 건강과 믿음을 지켜주시옵소서. 앉은뱅이도 일어나게하시는 주님. 여기 같이 고개숙이며 기도하는 동행가족들을 모두 돌보시어 그들 가정이 믿음으로 평안하게 하여 주시옵고 아픈육체가 깨끗이 치유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기도함에 감사하며 거룩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02 힘님 ]
치유의 하나님
가족이랑 아빠 회복의 기적을 주세요
3차항암 무사히 마쳤습니다
기도해주세요
[ 보민v맘 ]
사랑이 충만하신 하나님아버지 오늘하루도 주님이 허락하심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아버지 어떤역경속에서도 분명 주님이 함께하심을 믿습니다..주님께서 지금도 저희에게 다가올수도 잇는고난을 막아주시고 계심을 알고잇습니다..주님 저희에게 용기와지혜를 허락하여주시옵고 건강또한 지켜주시리라 믿습니다..사랑의주님 우리아버지 첫항암에 담대히 받아주시니 감사드리며 항암이 잘되어 수술까지 이르게 하여주시어 건강되찾아 주님안에서 평안케 하옵소서..항상 곁에계사 엄마,동생,언니 모두건강 지켜주시고 하고자 하는일 어려움없이 순탄할수잇도록 지켜 주시옵고 우리보민이 초음파결과또한 좋은결과 주셧으리라 믿습니다..여기 모든이와 두손모아 간절히 기도드리오니 주님께서 함께하여 모든이의바램 들어주시리라 믿습니다 주님께서 분명 저희와함께 하심을 믿사오며 이모든말씀 예수님의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아멘
[ 아리아니님 ]
전지전능하신 주님.. 어머니의 조직 검사 결과가 잘나오게 해주신 것에 대해 정말 감사드립니다.. 어머니가 쭉 오래오래 건강하시도록 치유의 은혜를 베풀어주시길 기도합니다...또한 항암치료를 받는 동행분들이 부작용 없이 효과가 좋도록.. 도와주시길...간절히 기도합니다....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아멘...
[ 부산님 ]
사랑과 치유의 주님, 저희에게 고난과 환란을 주셔서 이를 이겨내는 힘을 키워주시는 주님, 그만큼 저희를 사랑하는 줄 믿습니다. 수술한 문합부가 제대로 아물지 않아 출혈이 있습니다. 이 시련도 곧 지나가리라 믿습니다. 남편이 남은 치료일정을 잘 마쳐 몸 속의 암세포가 모두 사라지도록 치료과정에 함께 하여 주소서. 돈크라이님의 부인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오직 주님만이 정확한 상태를 알고 계십니다. 치유의 힘을 보여주소서. 고통받는 4기 환우들을 기억하시고 이들 가정이 온전히 설 수 있도록 주님의 치유 힘을 보여주소서.
사랑하는 주님, 힘든 상황속에서도 두려워하지 않고 감사함을 잊지 않는 것은 주님 함께 해 주시기 때문입니다.
저희 가정을 지켜주시고 온전히 주님 바라보고 찬송하면서 살 수 있는 시간을 오래도록 저희 가정에 허락하소서. 귀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드립니다. 아멘.
[ 미니얌님 ]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어제 시어버지께서 조금 회복된 모습을 보이게 하심에 감사드리고, 좀 더 사랑할 수 았는 시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지막이 다가오지만 아직 섬망이 오지 않아 인사 할 수 있는 시간을 주셔서 감사핮니다. 아버님이 병원에서 이제 아무것도 손을 쓸 수 없다 하고, 척추에 암때문에 하반신에 마비가 와서 거동을 못하십니다. 돌아가시기 전 깨끗하게 씻고 싶다 하시는데 호스피스 병원으로 갈 수 있도록 조금 더 힘을 주시고, 평안한 마지막을 맞이할 수 있는 요양병원우로 갈수있게 인도해주세요. 바라건데 기적이 우리 아버님에게 있기를.. 아버님은 하나님을 믿지 않지만 하나님께서 마지막까지 지켜주시고 마지막에 가실 때 아프지 않고 평안하게 가시도록... 가시기 전에는 구원 받으실 수 있기랄 기도드립니다. 아멘
[ 할부지홧팅님 ]
살아계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주님의 은혜로 살아감을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제 육의 아버지 3-1차 항암날입니다. 지난 2차때 항암 부작용이 너무 심해서 체중이 많이 빠지고 항암을 그만두어야 할 상황이었는데, 며칠동안 기력 회복해서 항암받을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 맞는 항암주사가 아버지 몸 속의 암세포를 철저하게 파괴하기를 다른 정상 세포들은 강건히 지켜주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항암 중에 오심 부작용 없이 잘 먹고 잘 잘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세요. 아버지의 몸과 마음을 지켜주시고, 세진이 할아버지와 할머니, 외삼촌이 예수 믿고 구원받을수 있도록 성령님 임재해 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또한 동행의 환자들 치유하여 주시고 그들의 보호자들 지켜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주님 없으면 세상의 티끌보다 못한 제가 모든 것을 주님께 맡기며 이 모든 말씀 우리 주 예수 이름으로 기도했습니다. 아멘.
[ 샤랄라637님 ]
주여 하느님 뜻대로 이루어주실것을믿습니다
기적의사나이님; 임원빈님; 오랫동안 힘든시간 보내고 잇는중에도 희망잃지않고 있습니다 병원에서도 더해줄게없다고 진통제만 가져와서 뼈통증으로 고통스러워합니다 하느님 손길로 씻은듯이 낫게해주십시오
저를 위한 기도가아닙니다 뭘바라고 하는것도아닙니다
뭘바라긴하는군여 기적의사나이님 닉네임처럼 기적같은일이
일어나게 해주십시오 제가 여기 카페 들어왓을때 처음본 몇분중에 한분이세요 한분 남앗네요 더이상 맘아파하고 싶지않네요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이뤄주소서 아멘
[ 앙굼이님 ]
주님 이곳 아름다운 동행에 계신 우리환우님들 가족 꼭 붙잡아주세요.
치료의손길을 간절히 바라던 베네스다 연못의 환자처럼 우리에게 오시사 우리들에게 주님의 기적을 만나게 해주세요
고통으로 헤메이는 분들 , 치료의방향을 잡지 못하는 환우들 주님의 인도하심을 허락해주옵소서
[ 연우님 ]
하나님
남편을 위해서 기도드립니다
하나님 남편을 살려주세요
제발...먹고 소화시킬 수 있게해주세요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제발 기도를 들어주세요
예수님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민이들엄마님 ]
하나님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제게 아이들을
더 키울수있는 힘을주셔 이또한 지나가게 해주세요
아버지 이렇게 원합니다. ..살고싶습니다....예수님 이름
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 안녕님 ]
담도암 환우들을 위하여 기도드립니다.
요즘들어 담도암 환우가 늘어난 것 같아 마음이 아픕니다.
재발, 전이, 통증으로 고통받는 환우들을 보살펴주세요.
씻은 듯이 없어지지 못하더라도 몸 안에서 잘 다스려질 수 있도록 지켜주시고
환우와 보호자 모두 굳건한 마음으로 잘 이겨낼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아멘.
[ 배불뚝님 ]
주여~수술끝나고 한달이 다되가도록 퇴원을 하지못해 애태우던 저희남편 오늘 퇴원합니다 아직 아물지않은 상처 빨리 회복되게 도와주시고 항암 시작하기도전에 10키로나 빠진 몸무게 짧은 시간안에 회복하게 도와줄수있게 저에게도 힘주시고 불안함 가시게 하여 우리집으로 가정으로 돌아오게 마음 돌려주십시요 항상 기도하게 도와주시고 끝까지 믿음 잃지않게 해주소서 건강도 믿음도 허락해주시길 바라며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갇이즈럽님 ]
하나님 감사합니다. 아내가 교회에 나가서 기도할 수 있는 힘을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이제 첫 항암이 시작됩니다.. 연약한 몸 주님께 의지합니다... 주의 강한 두 팔로 아내를 일으켜주시고 치유하고 다스려 주세요.. 주님이 함께 하시니 두렵지 않습니다.. 주님의 놀라우신 사랑 깨닫고 체험할 수 있는 은혜가 이 가정에 나타나게 하여 주세요...
이시간 힘겹게 고통받는 환우분들과 가족들의 아픔 을 아시오니 아픈 부위 만져주시고 그 눈물 닦아쥬세요. 하나님이 살어계심을 체함 할수있게 하여 주세요 감사드리오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정숙님 ]
사랑의 주님
지금까지 모든 일을 주관해주시고 평안케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오늘부터 첫 항암이 시작됩니다
주님 부디 큰 부작용 없이 잘 치료받을수 있게 함께 하여 주세요
오로지 병을 낳게 해 주시는 하나님을 간절히 믿으며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보아스님 ]
네가 물 가운데로 지날때에 내가 너와 함께 할 것이라
강을 건널때에 물이 너를 침몰 하지 못할 것이며 네가 불 가운데로 지날때에 타지도 아니할 것이요 불 꽃이 너를 사르지도 못하리니 [이사야43:2]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 [이사야 53:5]
[ 하울맘님 ]
치유의 하나님!!
다음주 사랑하는 울엄마 항암 7차 하러 갑니다.
백혈구 수치 정상으로 나오게 해주시고 지금까지 주님 품안에서
지켜주신것처럼 언제나 함께 동행해 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라파의 하나님!!
동행의 환우분들 건강도 주님의 손으로 치료하여 주시옵소서.
마음에 평안을 주시옵소서.
살아 계셔서 역사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