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삼성서울병원. 외래 항암 너무 힘들어하던데 입원해서 하시는 분 안계신가요?

사랑해l원발불명보
2024.08.18 16:22 | 조회 2.2k

지난 1차 항암때 입니다

이렇게 앉아서 외래로 5시간 맞고 왔어요

이때까지만 해도 컨디션 견딜만했어요

근데

2차를 앞두고 걱정입니다

1차 후 전신 통증. 관절통증. 피부발진.부분 궤양 등으로

고생중이예요

목덜미 종양 부위도 더욱 커지고 통증 있어

.앉기도. 서기도. 기대기도 눕기도 힘들대요

삼성서울병원 항암때 침대에 누워서 받는분. 입원해서 받는분은 안계신가요?

ㅡㅡㅡ

항암제 잘 안들을거라고 방사선 주치료. 항암 보조치료한다 했는데..

방사선 모의치료 후 안된다는 애기듣고

항암제 변경해서 항암만 하게됐어요

안해줄것 같았는데

하게 된것도 감사했어요

근데 안그래도 힘든데 이렇게 리클라이너에서 해야하나 생각드네요

(참고)보호자 의자는 사진에서 환자 옆에 파란 동그라미.. 플라스틱 의자예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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