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나이 들어 생각해 두어야 할일]

만고허브향기l위본
2024.08.16 08:37 | 조회 1.5k

[나이 들어 생각해 두어야 할 일]

1. Nobody to call on and to meet me!

나이가 들면 "나를 만나러 올 사람도 없고 또 나를 만나자고 하는 사람이 점점 없어진다."는 것은 참으로 불행하고 외로운 사람이 되는것 입니다. 친한 친구를 적어도 다섯 사람 이상 만들어 두세요! 흉금을 터놓고 모든 일 (죽음, 상속, 건강 등)을 의논할 친구를 남녀 불문하고 두 명 정도는 꼭 만들어 놓으셔요.

2. Nobody to call on by myself!

"내가 만나야 할 사람이 없다."는 것은 참으로 세상을 불행하게 산 사람입니다. 친구를 만나고 싶을 땐 전화 하든지 찾아 가세요.

3. Nothing to do!

"아무 것도 할 일이 없다는 것"은 죽은 송장과 같습니다. 무슨 일이든 만들어서 일을 하면서 움직이세요.

4. Nobody to call me, and call to!

"나는 아무한테도 전화 할 사람이 없다. 또 전화해 올 사람도 없다."는 것은 참으로 비참한 일입니다. 지금 당장 전화하고 싶은 사람에게 전화하고, 전화할 사람을 만드세요.

5. Nobody to invite me, and Noplace to attend!

"나를 나오라고 연락해 주는 곳(사람)도 없고 불러 주는 곳(사람)도 없다는것"은 인생을 헛 산 것입니다. 나오라는 곳이 있으면 무조건 참석하세요. 그리고 만나세요.

6. Nothing to learn!

"나는 아무 것도 더 배울 것이 없다!" 이런 사람은 다 산 사람입니다. 사람은 죽을 때까지 무엇인가 배워야 합니다. 배움의 열정에 불타는 사람은 늙지 않습니다. 오늘부터 당장 무엇인가를 열심히 배우십시요.

7. Nothing to behold in hand!

죽을 때까지 자기 몫은 자기가 꼭 틀켜쥐고 있어여 합니다.

자식들이 잘 해 줄 거라고 또 언제 죽을지 모른다고 너무 일찍 유산분배를 하는일은 바보스런 일입니다.

8. Don't be servile, but be proud!

기운 없다고, 못 배웠다고, 못 산다고 절대로 비굴하지 마세요. 당당하게 사세요. 그리고 내가 살아 온 삶을 뽐내고 자랑스러워 하세요.

-BAND 글 옮김-

동행에 환우 여러분들 잘계시죠?

며칠전 17차 항암치료받고 부산 내려왔습니다.

비급여라 경제적인 부담이 조금 있어도

이젠 덤덤해졌습니다.

이넘의 불법침입자 암덩어리들을 하루빨리 덜어내야죠.

더워도 열심히 운동하고 밥 잘챙겨 먹으면 됩니다.

항상 긍정적으로 아름답고 행복한 생각만 하면서

슬기롭게 헤쳐나가야죠.

치료받고 다음날 수락산 잠시 들렀다 부산으로 내려왔습니다.

언제나 화이팅입니다^^

Naver
목록으로

댓글

21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