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아버지 배가 너무 부풀었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건투l복보
2024.08.12 21:28 | 조회 2.2k

안녕하세요. 아버지가 복막암 말기세요.

항암도 9차까지했는데 더 이상 차도가 없는거같습니다.

이전 교수님 면담시 더이상 사용할 항암제가 없어서 1차로 했던 항암제를 다시 써서 해보기로하고서는 두번을 더 진행했는데 차도가 잠깐있는거 같아보이더니 내성때문인지 사진처럼 배만 부풀어올랐내요..

보통 복막암으로 돌아가시는 경우가 지금 아버지 CT처럼 장벽이 두꺼워지면서 재기능을 못하게되어서 비위관을끼고 영양제를 맞으면서 지내다가 돌아가시는 유형이 많다고 하셨는데 장유착이 심해진거같습니다..

일전에 장폐색때매 세번입원하셨었는데.. 그때이후에 입원하면 뭐하냐 라는 말씀을 하시면서 병원에 안가시려고 합니다..

어떻게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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