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오랜만에 글 올립니다~^^
저희 어머니께서 어제 대장암 수술하셨어요~
(대장암4기, 다발성 폐전이시라 수술 불가로
항암하시다 4차 항암 후 수치가 다 좋으시고
암도 작아져서 6차항암 후 수술이 잡혔어요~)
8/6일 화요일 입원하시고
수술전 검사 하시고
금요일 10시 수술하셨습니다.
로봇수술로 대장(맹장쪽) 25센티 절제.
폐에 있는 자잘한 암중 3개 제거(조직검사).
수술 후 의사선생님의 설명을 들으며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감사했습니다.
대장을 절제하고 보니 암이 형태를 알아볼수 없을
정도로 작아졌다고 하시네요.
폐에 있는 암들도 작아졌고 그래서
수술도 생각보다 빨리 끝났다고 하시네요~
로봇 수술이 회복도 빠르고 장점이 많은줄
알았지만.. 수술한지 하루지난 지금
정말 놀라울 정도로 회복하고 계세요~
오늘오전 걷기 운동 시작하셨답니다~^^
정말 기적이 일어난것 처럼 식구들이
좋아하고 있지요~~~^^
폐쪽은 조금 아프지만..
대장쪽은 안아프다고 하시는 울엄마~~^^
항상 묵주기도와 성경쓰기로
시간 보내시며 긍정적으로 생각하셔서
기적이 일어난것같아요~~^^
이제 6번의 항암이 남았는데..
폐에 남아있는 암들도 모조리
사라지길.... 또 기도하며
치료하렵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도 희망 잃지 마시고
기운내셔서 꼭 이겨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