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엄마생신일

꼬영이l혈액보
2024.08.07 20:46 | 조회 417

보름 넘게 중환자실에 계시다 생신일에 일반병동으로 나오셨네요 ~~

폐렴 인공호흡기에 기관절개까지 긴긴 터널속에 갇혀 눈물바람에 밤새 나홀로 장례를 몇번을.....

그러다 드디어 희망을 보았습니다. 인공호흡기 떼고 일반병실로 이동했네요 엄마 생신일에 ~~

소리는 안나지만 필담으로 기적같이 살았다 하시네요 ~~

한고비 넘기고 다시 태어난 울 엄마 고맙습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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