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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저희 아빠 재발하고 항암25차 째인데
간이랑 신장쪽은 많이 좋아 졌다고 하시는데 복막쪽에 흩어진 암세포들은 항암으론 더이상 나아지진 않을꺼라고
내성이 생기면 더 안좋아질수 있지만 우선 수술가능해 전원 얘길 하시더라고요.
하이펙 워낙에 단국대 / 강남세부란스 두곳 얘기 하시던데.. 하이펙 수술 부작용이나 합병증도 많다고 하고 사실 아빠가 항암하실땐 힘들어 하시는데 항함 쉴땐 또 너무 괜찮아 하셔서요. 그런데 또 저희 아빤 항암으론 완쾌 할수 없단 말에 수술까지 생각하시는거 같아요.
하이펙은 수술들어가서 개복해봐야 알수 있다지만 보통
수술을 하시는 경우가 많은지 아니면 항암하시면서 지켜보시는지 조언 좀 구하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