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와이프가 이제 유방암 첫 항암을 마치고 요양병원으로 입원해서 첫날을 보냈습니다.(아드리아마이신 베로탁셀투여)
여러분들게 조언좀 구하고싶어서 이렇게 글을남기네요.
첫번째는 열이많이 올라서 38도가까이가서 밤새 수건으로 적셔주고 요양병원에서 해열주사를 나줬더니
지금은 괜찮은데 이게 계속 반복되는건 아닌지 궁금합니다.
두번째 이게 더 큰 문제인데 와이프가 반찬 냄세도 못맡아서 누릉지 제외하곤 아무것도 못먹고있습니다.
이럴때 무엇을 먹여야할지 참 난감하네요. 혹시 도움되는 음식이나 다른 무언가가 있는지
도움좀 간절하게 부탁드릴게요.
살면서 15년동안 저 보살핀다고 지몸 관리도 못하고 이렇게 아프고나서야 와이프가 제게 했던
사랑이 보이네요. 왜 사람은 꼭 돌이키지못할때 후회하게 만드는 걸까요?
이제부터라도 잘한다고 와이프가 예전처럼 돌아갈순없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