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일상]오랜만에 초록이와 걷기

초록초록l난본
2024.08.02 13:21 | 조회 435

인천은 흐리고 바람도 불어주고 걷다가

벤치에 앉아 있으니 땀을 식혀주네요^^

뜨거운 햇볕이 있었다면 생각도 못했을테지만..

이런저런 생각과 마음 다독이기 하려 나왔다

들어왔어요~ 나올때는 딱 좋았는데 돌아오는

길은 뜨겁네요🌞😨

아이가 방학이라 같이 있는 시간이 많아서

인지 대화하다 부딧침이 자주 있어요ㅜ

개학도 일주일 뒤라 미용실가서 머리카락 정리

해야 될 것 같다는 말한마디가 결국 목소리가

커지게 되고.. 니가 알아서 해라 하고 끝냈으면

됐을텐데 그랬나 싶고.. 🙄 이래저래 그냥 쫌

속상하기도 하고 주저리주저리 털고 나니

맘이 그래도 🎶 😂 웃어야지 어쩌겠어요ㅎㅎ

맛점하시고 오늘도 화이팅하는 하루되세요!!

Naver
목록으로

댓글

12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