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남편 친구들 지인들 회사 사람들에게 제가 암이라고 다 이야기를 했어요

사랑맘ㅣ림본
2024.08.01 22:59 | 조회 3.7k

에어컨을 틀어 놓고 있어도 더워서 너무 힘드네요 어떻게 다들 지내세요 하루에 샤워을 몇번씩 하고요 그리고 남편 지인들 친구들 직장까지 제가 암이라고 다 말을 했어요 너무 속상해요 남편분들 다 암이라고 다 말씀 하셨나요 저 유명인 아니라고 그랬다네요 제가 못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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