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대장암 2기 말로 5월에 수술하고 현재 4차 항암을 마쳤어요.
3차 항암 후 종양표지자 검사랑 CT를 찍었는데 수치도 완전 정상이고 수술 후 퇴원 전 찍었던 펫CT와 마찬가지로 CT도 깨끗하고요..육식 위주 식단과 30년 핀 담배를 끊고 운동을 매일 아침 1시간 30분씩 하고 식단을 철저하게 바꾸고 생활하고 있거든요.. 항암을 본인도 너무 힘들어하고 예방 차원에서 한다는데 굳이 12차까지 다 해야 할까요?
가수 양희은님도 그렇고 수술로 암을 제거하고 항암을 아예 안 하고 극복하는 사람들도 많던데요..요즘 너무 고민되네요.. 이런 경우는 득보다 실이 큰 거 아닌가 싶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