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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ㄷㅅㅇ병원에ㄱㄷㅇ교수에게 미만성거대b세포림프종 진단 받고 알찹 1차 했어요
사실 혈소판이 자꾸 줄어들어 진료를 받으러 갔다가 림프종 발견한 케이스거든요
그런데 항암을 시작하니 혈소판이 너무 떨어져서
항암전 8만. 항암시작하니 14000 나와서 일주일에 두번씩 혈소판 수혈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일단 교수는 혈소판이 왜 감소하는 지 원인은 찾지 못한 상황이고 정상사람도 항암하면 혈소판이 줄어드는 데
안그래도 혈소판이 작은 데 항암까지 하니
심히 불안한 상황입니다.
교수님은 수혈하면서 항암 하자고 하는 상황이구요
그런데 집에서 너무 병원이 멀어요
하필 의료파업때여서 예약되는 이대서울병원으로 가게 된건데 일주일에 두세번씩 수혈을 받으러 가야하는 상황이 되니 거리가 부담이 되네요.
가까운 고대병원이나 서울대병원을 가고 싶은 데
예약이 되는 지는 다른 문제 지만요
그리고 어쨌든 교수도 혈소판이 왜 감소하는 지 찾질 못해서 다른 의사한테 물어봐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검사는 정말 많이 했거든요
100만원 짜리 피검사. ct , pet ct, 골수 검사. 조직검사
여튼 다 했어요.
검사 결과 다 들고 가면 받아줄까요?
항암 중에 병원 옮기신 분 계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