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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1월에 위암복막전이 진단받고
1년6개월동안 항암을 열심히 하였으나
올2월부터 통증이.생기고 못먹고를 하다가
다리 부종도 엄청나고,
피가 새서 수혈도 3번하고
그렇게 그렇게 점점 안좋아지다 6월25일에 호스피스 얘기까지 듣고
지난주에 조금은 갑작스럽게 떠나게 됐네요
아직 젊은47세의 나이로
아깝게 생을 마감하였네요
암.정말 무서운 놈이에요
다신 이까페에 들어오고.싶지 않아요
그 누구때문으로도
내일 사망신고 하러 갈려고 해요
신랑 재산 조회 등 필요한 것들이 있더라구요
혹시.사망 신고.전 꼭 처리해야할 것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