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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8월 건강검진으로 위암4기가 된 남편 1차항암은 옵디보 +젤록시로 겨우겨우 작년 5월에 전환수술했어요.
10월에 간전이로 수술후 2차항암은 폴피리로 했는데
올해2월에 복막전이가 생겨
3차항암은 론서프로 바꿔서 2사이클하고
4차항암은 탁솔 단독으로 2사이클 했어요.
오늘 찍은 씨티에 복막전이가 자꾸 커진다고 약을 또 바꾸자고 해서 오늘은 항암을 안하고 그냥 왔네요.
이번주 주말에 입원하면 그때 무슨 약을 쓸지 알려준다는데 어떤 약을 쓰게 될까요?
남편처럼 약을 바꾸신 경우가 있는 분 계실까요?
매번 씨티 찍을 때 마다 자꾸 안 좋아지니 요즘 들어선 항암을 하는게 맞는건지 그런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