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구강케어 문의 (목소리가 듣고 싶습니다..)

지니3083
2024.07.29 08:20 | 조회 830

현재 항암중단.. 연명의료서 작성하시고

병원에 입원해 계신데,

현재 거동도 불가능하시고 자듯이 누워만 계실 수 있는데 가끔 정신이 드시면 이야기를 하고 싶어 하시는데

혀가 다 마르고 입안이 너무 건조 하셔서 그런지 말씀을 제대로 못하십니다

가글을 하고 뱉어내시는 것도 불가한데,,

입안을 촉촉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혀 위에도 검붉은 딱지 같은게 있어 조금씩 긁어 내는데

쉽게 없어지지가 않습니다.

요즘보다 증상이 덜 하셨을때 (가글이 가능 했을때)는

양치를 좀 잘 해드리고 하면 발음이 명확해 지셨거든요

가글이 불가능 할 때 구강 건조 잡는 방법이 있을까요 ?ㅠ

엄마 목소리 제대로 한번만이라도 듣고싶어요 ㅠ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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