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암 3개는 안하고싶어요.

홀뮴l자본
2024.07.27 16:55 | 조회 2.5k

31세 갑상선 여포암 전적출

32세 자궁내막암으로 자궁전적출

33세 이번엔 유방에 안 좋은게 보인다네요. 어제 세침검사 하고왔습니다.

어릴때부터 단체종목 선수출신으로 20년 가까이 운동하고

술도 안마시고 운동하며 어릴때부터 근육/골절관련 병원은 들락날락해도 서른살까지 진짜 건강하다 자부했는데 왜이럴까요.

하나 끝나고나면 하나씩 나오는게 이제 화가납니다... 격한 운동 다시 제발 제대로 하고 싶어요.

가족력 간암 간염보균자 몇 분계시는거 말고는 딱히 가족력도 없어요.

이번엔 제발 그냥 넘어갔으면 좋겠어요. 넘어 갈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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