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배웠으면

아기웃음ㅣ위보
2024.07.25 22:23 | 조회 554

바로 해봐야지요

헌댁

님 글보고 김자반 했습니다

전 한장씩 굽고 부셔 무쳤는데ㅡ요거 귀찮아 좋아하면서도

안해먹었거든요 ㅡ 봉지넣고 부셔 양념하고 굽기하니

맛있고 후다닥이네요

요즘 치과 치료하시며 입 맛 잃으신 엄마가 맛나다고 몇 번 이야기하십니다

게다가 김 사놓고 안먹어 버려야하나 생각했거든요^^

깨는 통들깨로~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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